티스토리 뷰



2014년에 주목해야 할, 주요 디지털 트랜드 요약

 

 


2014 년을 시작하며 한번쯤 읽어보면 좋을 Key Digital Trends for 2014  자료를 소개해볼까 합니다.

 

 

 다소 개인적 관점에서 업계에서 '중요하다 싶은 부분' 추려봅니다.  

연초부터 디지털 마케팅 버짓과 싸우며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을 고심하느라   

늘 시간이 부족할 국내 마케터분들에게는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출처: Key Digital Trends for 2014  >



 

2014년에 주목해야 할 디지털 4대 트랜드



No.1: Mobile moves to the center of multiplatform landscape

* 오늘날 다양한 멀티 스크린, 멀티 프랫폼  채널  가운데 모바일이  그 중심으로 자리매김함

(가령,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매년 일일 평균 사용 시간이 온라인에서보다 모바일에서 증가

스마트폰 판매량도 2011년 대비 2013년은 현격히 증가많은 이머징 마켓에서 인터넷 사용의 첫번째 선택이 모바일 )

 

 

* 여타 미디어 채널의 광고비 대비

모바일 채널 (모바일 광고 모바일폰 태블릿 등 )의 광고가 더욱 증가하고 있음

(가령, 2013년 시점 기준, 모바일 광고에 대한 인식은 마케터들에게 다른 채널보다 뒤쳐졌으나,

 3년 후인 2016에서는 갈수록 중요한 채널로 자리매김할 것이라 예측.

 

 

*  세계적으로 모바일 기기가 업무 활용에서도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음

(가령, Bring-your-own-device,  즉 개인 소유의 노트북이나 스마트폰 같은 것들을

 회사 시스템에 접속해 편리하고 빠르게 업무를 볼 수 있게 하는 정책 이 일반화되는 추세 )



 

No.2: New demands accelerate marketing to the point of instant interactions

      (과거부터 마케팅에서 중시되던 '실질적인 판매율'과 같은 '효율성 지표' '정확한 타깃팅'과 같은 '효과성 지표' 만큼이나,

 '브랜드 참여, 경험 및 고객만족'과 같은 '소비자와 브랜드 상호 관계 및 참여를 강화한 인게이지먼트 요소'가 매우 중요해 질 조짐)

 


* 즉각적인 소비자 인터렉션의 접점을 활용한 마케팅이 가속화되고 있으며,

 마케터들은 실시간 마케팅에서의 증가된 속도로 인한 다양한 잇점들에 대해 고대하고 있음

(가령, 마케팅 효과성정확한 타깃팅,  고객 만족과 경험의 증가, 고객 유지율의 증가

개인화된 오퍼를 통한 수익 견인, 크로스셀 및 업셀율의 증가, 마케팅 효율성 및 신속한 Time to Value .)



     * 멀티 플랫폼 디바이스간에 다양한 채널을 활용하는

 ‘크로스 디바이스(Cross-device)’ 마케팅의 비중 및 채널간 통합 (Channel integration)‘ 마케팅 비중이 높아지고 있음

(가령, 2009-2011년부터 2013년까지 크로스 디바이스 마케팅 비용이 50% 이상 증가함.)

 



      빅데이타의 활용에서도, 지금까지 처럼 단지 '빅 데이터'에만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 빅데이타를 스마트하게 활용 (Smart Data)’할 수 있을 것인지가 더 주목받고 있음

(가령, 재무 서비스 및 헬스케어 회사의 경영진에게는 '실시간으로 정보의 신규소스를 분석'이라든지

'인텔리전스 모니터링과 과학적인 발견'이라든지, '전반적인 분석 능력을 향상'이라든지,

 '분석 데이터 발견 환경과 절차에서의 비용을 절감'이라든지 등의

 '실질적이고 스마트한 활용'이 마케터에게 환영받고 있으며

이를 통해 마케터가 외부 비즈니스 환경에 더욱 민첩하게 반응할 수 있는 점이 주목받는 추세 )



 

채널간 통합이 증가하면서 마케팅 회사들은 더욱 채널 간에 상호 의존적이 되어갈 추세.

 (가령, 종합적인 마케팅 활동과 더불어 디지털 마케팅 채널을 선택할 때 통합도의 수준은

웹사이트가 가장 통합도가 높았고

다음으로 이메일, 다음으로는 페이드 서치

다음으로는 SEO (natural search), 온라인 디스플레이 광고, 소셜미디어 마케팅, 모바일 메시징, 모바일 웹, 모바일 등의 순)


 

No.3: “Always-on commerce” turns shopping inside out

      * 2017 년까지 모바일을 경유하여 인터넷에 접속해 제품이나 서비스를 주문한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

미국의 모바일 커머스의 세일즈 볼륨이  2011  $13.57  빌리언 달러 대비  $113.57  빌리언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 .

 

 

 

    * 이와 함께 최근 가정에서의 확대된 테블릿의 활용도, 이러한 실시간의 온디바이스 판매 (on-device sales)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되나

스마트폰이 이러한 언제나 어디서나 가능한 실시간 소비 커머스 패턴 (always-on commerce)을 견인하며

디지털과 물리적 리테일사이의 중요한 가교 역할을 감당할 것으로 예측.


 


 

      * 이러한 스마트폰 주도의 실시간 소비 커머스 패턴은 전세계적으로 분명하게 드러나는데,

 특히 아시아 퍼시픽 지역에서 두드러지는 추세.

 

 

      * 또한 스마트폰이나 테블릿을 가지고 있는 소비자는

자신의 모바일 디바이스를 상에 통해 노출되는 모바일 광고가 자신들의 구매 결정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추정.

 

 

 

 

     * 이러한 추세와 맞물려 소비자의 주문과 함께 좀 더 신속하고 편리하게 물리적인 상품을 공급할 수 있는 능력이

 리테일 비즈니스에서의 핵심 포인트로 부상될 전망.





     언제 어디서든 가능한 실시간 모바일 기기/채널을 활용하여

세상과 좀더 밀접하게 연결된 소비자들이 시장 인터렉션의 속도를 어떻게 변화시킬 것인지,

그리고 이러한 변화가 실시간 커머스 (always-on commerce)’ 문화를 조성해 나갈 것인지에 대한 시사점 제공.   




 

No.4: Always on means always social

 * '언제 어디서든 가능(Always on)'한 것이 '소셜'을 의미하는 것이 될 것으로 추정.

, 소셜 네트워킹이 멀티플 기기의 사용 경험을 하나로 묶는 허브 및 접착제 역할을 하는 추세.



 

* 소셜 네트워킹에 있어서의 성장은 특히나 모바일 디바이스에서 가장 두드러지는데,

이는 소비자들이 모바일 상의 소셜미디어 활동를 통해,

즉각적으로 브랜드 경험과 관련된 내용의 대화 욕구를 즉시 즉시 해소하고 있는 것으로 추정.

 

 


* 또한 현재 자발적인 미디어 소비는 나이어린 소비자 층에서 가장 많이 나타나는데,

이는 나이 어린 소비자층이 TV나 온라인 비디오를 시청하면서 동시에 그 콘텐츠에 대해

친구들과 소셜미디어 등을 통해 이야기하는 비중이 높다는 데서 확인 가능.



 

 

전반적으로는, 나이와 상관없이 모바일 디바이스상의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TV 프로그램을 시청하는 비율이 높아질 것으로 추정.

, 예전처럼 단지 TV만 시청하는 층은 줄어들 것으로 예정.

 

 

2014년에는 마케터들이 '소셜(social)'을 통해서 미디어 멀티태스커의 관심을 사로잡는데 주력해야 것이고,

이는 2014년의 디지털 광고비의 비중에 있어 과거보다 더 많은 부분을 '소셜'이 차지할 것이라는 관측될것으로 추정.



이제는 마케터가 소비자가 대화하는 곳이 어디가 되었든 간에,

어디든 뛰어들어가야 하는 다급함을 가져야 한다는 점을 시사.

또한, ‘더 이상 디지털 마케팅이 아니라, 디지털 월드에서의 마케팅이다라는 표현을 새삼 느끼게 하며,

마마케터는 '언제 어디서나 브랜드와 소통을 할 준비가 되어 있는 소비자'

즉각적으로 커뮤니케이션을 할 대비를 늘 갖추어야 한다는 시사점 제공.

즉 마케터는 각 디지털 터치 포인트의 멀티스크린 사용 경험을 하나로 연결해주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극대화 할 끊임없는 브랜딩 메시지를 전달할 수 있어야 하는 점을 시사.  




      출처:

Key Digital Trends for 2014




<본 포스트에 사용된 이미지는 해당 저작권자에게 소유되며, 인용의 목적으로만 사용되었음을 알립니다>








댓글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