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매일유업

삼박한 광고카피 골라보기 1탄 삼박한 광고카피 골라보기 1탄 개인적으로 인상 깊었던 광고카피 문구를 시간 될 때 마다 정리해서 올려볼까 합니다 . 이번 포스팅은 과 업종에서 10 개를 추려봅니다 . 광고주 | 브랜드: TVCF 카피문구 1. 삼성전자 | 지펠: 할머니가 담그시던 김치가 (엄마의 김치가 되고 시간이 흘러 나의 김치가 되고 김치는, 딸과 엄마의 합작품) 2. 코웨이 | 코웨이: 집이라는 지구에는 사계절과 밤과 낮이 있고 3. 롤렉스코리아 | 우리은행: 세상 그 어떤 사전에도 (우리가 하는 일을 완벽하게 표현하는 단어는 없습니다) 4. 캐논코리아컨슈머이미징 | 캐논EOS7500: 엄마에게는 찍고 싶은 사진이 있다. 5. 위니아만도 | 프라우드: 하나이면서도 다섯 개인 냉장고는 광고주 | 브랜드: TVCF 카피문구 6. 동서..
‘다쓰고 버려진 제품’으로 DIY 하라? 슬그머니 일고 있는, 업사이클링 마케팅! ‘다쓰고 버려진 제품’으로 DIY 하라? 슬그머니 일고 있는 업사이클링 마케팅! 내 손으로 뭐든 뚝딱 ~ 뚝딱 ~ 만들어 내는 레고 (Lego)나 이케아 (IKEA) 기업의 DIY 정신에는 뭔가 '합리적이고 창의적인 사고 '가 엿보인다 . 이케아에서는 소비자가 자신의 집에 숨은 공간을 찾아 한가지 기능 이상의 역할을 할 가구를 고르는 일부터 시작한다 . 비록 자신이 원했던 바로 그 드림공간은 아닐지라도 지금 당장 그 드림을 이룰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 이케아에서 소비자 참여는 선택이 아니라 머스트다 . ▲ ‘이케아 유투브’ 채널 (출처: https://www.youtube.com/watch?v=BQjBrt9LriY​)​ 레고에서 소비자는 어린 시절 추억의 장난감을 어른이 된 후에도 만들 수 있다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