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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쏙 원서 시리즈 1-1



<<I'm Judging You: The Do-Better Manual>>








제목 내가 너를 판단해줄게좀 더 잘 처신하는 법

(의역내가 보고 있어좀 잘해봐)

I'm Judging You: The Do-Better Manual


출간일 2016년 9월 13


분야 자기계발>성공/처세>자기혁신/자기관리

/에세이>테마에세이>유머/칼럼/소통

정치/사회>사회학>사회문화/여성학>대중문화이론/칼럼


국가미국


출판사 : 헨리 홀트 컴퍼니Henry Holt and Company


분량 256




저자 : 러비 에이자이


일리노이 대학 출신인 러비 에이자이는 대중문화 비평가이자 디지털 전략가이다

수상 경험이 있는 현직 작가인 에이제이는 

작년에 오프라의 취임식 수퍼 소울 100인에 선정될 정도로 

브랜딩디지털 마케팅대중문화비평블로깅 분야의 강연자로 두각을 나타냈다

특유의 유머 섞인 입담과 설득력 있는 러비의 강연은 오프라 윈프리는 물론 

에바 두버네이와 숀다 라임즈와 같은 언론계 여왕에게서 아낌없는 극찬을 이끌어냈다



판매 아마존






원서에 대한 출판사 서평


"러비는 인터넷상에서 급부상한 코미디 천재다. 그녀는 이미 자신의 단발성 의견과 신랄한 정치적 논평으로 보노와 숀다 라임즈에게 찬사를 받은 인물이다. 아직 그녀의 이름을 들어 본적이 없을 수도 있다. 하지만 곧 듣게 될 것이다. 자칭 공개적으로 남을 비평하는 전문가인 러비가 분열을 조장하는 사안(인종 문제와 성차별 문제)에 관해 예리하고 유쾌한 논평을 전할 뿐 아니라 여기에서 자신의 지지자를 발견했기 때문이다.”

-뉴욕 타임스, 쥬디스 뉴먼

 

"진실을 밝히려는 반란과 같은 이 책은 우리 주변의 모든 예의 없는 행동에 관한 유쾌한 강연에서부터 미디어와 문화에 관한 매우 예리한 에세이까지 모든 것을 선사한다.”

- 숀다 라임즈, 뉴욕 타임즈의 베스트셀러 일 년 동안 모든 것에 예스하기의 저자 겸 <스캔들><그레이 아나토미의> 책임 제작자

 

"이 책은 아주 영리하고, 투지만만하며, 유쾌하다."

-시카고 트리뷴


더할 나위 없이 유머스러운 책, 유머로 세태를 풍자한 책

-NBC 뉴스

 


원서에 대한 독자 서평

 아마존 독자

 러비의 많은 블로그 팬들처럼 나도 그녀의 글을 수년간 팔로우 해왔다! 내 마음 속에서 그녀는 사촌이기도 하고, 절친이기도 하다. 내가 그녀와 그녀의 작품에 대해 품고 있는 사랑은 소셜 미디어를 넘어선다. 지난 2007년 나는 또 한명의 가장 좋아하는 인사 중 하나인 지아 씨를 통해 그녀를 처음 만나게 되었다. 당시 나는 엄마를 잃은 슬픔에 그야말로 인생의 고비를 넘기고 있던 때였다. 그때 그녀가 내게 선사한 유머는 그야말로 기다리던 봄비와 같았다. 내가 숱한 밤을 눈물로 지새우며 웃음이 필요했을 때 들르게 된 곳이 바로 그녀의 블로그였던 것이다. 그 때부터 나는 웃음이 갈급할 때마다, 좋은 읽을거리가 궁할 때마다, 그녀가 선사하는 유머에 기댔다. 러비의 책은 곧 러비 자신이며, 그녀의 글을 읽은 우리는 모두 러비에게 빠져들었다. 러비는 웃음을 잃지 않고도 불공평에 대해 공공연히 말할 수 있는 이 안전한 블로그 공간을 만들어냈다. 러비는 떠오르는 신예 스타이면서도 자신에게나 팬들에게 늘 솔직담백한 자세를 유지해왔다. 나는 러비를 따르는 러비네이션(러비 블로그의 팬층)이 단지 팬 차원을 넘어선 사람들이라고 생각하고 싶다. 마치 가장 좋아하는 사촌을 응원하는 인터넷상의 거대한 가족이랄까? 최근에 나는 할머니를 잃었고, 다시한번 그렇게나 필요한 웃음을 얻으러 러비를 찾았다. 그녀는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고, 마찬가지로 이 책도 나를 실망시키지 않았다. 이 책은 재미있다. 이 책을 통해 얻는 경험은 마치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촌과 함께 값싼 와인을 마시며 내 옆구리가 아파올 때 까지 웃어대는 경험과 같다. 그녀는 삶의 윤활유이다.


 알렉시스

 이 책은 내게 인생을 선사해주었다. 러비의 글에는 나쁜 남자 친구들, 체형가지고 험담하는 사람들, 온갖 혐오증, 동지처럼 행동하지만 실제는 적인 사람들, 소셜미디어로 명성을 구하는 사람들과 같이 이른바 최악의모습을 지닌 사람들에게서 내가 느끼는 모든 감정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내가 이 책을 우리 삶과 관련지어 생각할 수밖에 없는 주된 이유는 우리가 적어도 이런 사람들 중에 하나를 알고 있고, 이런 사람들에 대해 이런 생각을 해봤으며, 이유가 어찌됐든 그 해결책으로서 침묵을 선택했기 때문이다. 러비는 이런 최악의 모습을 지닌 가해자들이 대부분 본질적으로 나쁜사람들이 아니라고 지적한다. 또 상당수가 단지 스스로 자각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고 말한다. 그러면서 어쩌면 이처럼 자각하지 못하는 상태가 더욱 나쁜 상황일 수 있다고 덧붙인다. 나는 우리가 더욱 바람직한 인간이 되려는 바람으로 그녀의 지침을 따른다면 우리의 이런 면을 고칠 수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러비는 배꼽을 쥐게 할 정도로 재밌고, 통찰력 있으며, 재치 있는 사람이다. 나는 이 책을 친구들과 가족들에게 권했다. 또 인간애와 예의범절의 사고를 한껏 함양할 수 있는 온갖 풍자를 논할 수 있는 모든 사람에게 이 책을 권했다. 여하튼, 나는 러비의 팬이고 계속해서 그녀가 앞으로 쏟을 모든 노력을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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