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브랜딩의 맥

[Kh's thought] #39 제1의 광고매체는 무엇일까요?

반응형




2013 년  6 월  27 일부터  '한기훈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소 '의  

대표로 계시는 한기훈 님의  <Kh ’s thought> 를 대표님의 동의 하에 제 블로그에 싣고 있습니다 .

 

오늘 올릴 글은 , '39 편 , 제1의 광고매체는 무엇일까요?'입니다 . 

오랜 시간  '광고 , 커뮤니케이션 ' 쪽에 몸담으신 만큼 , 그분 만이 주실 수 있는 아이디어와 통찰력을 얻어 가시기 바랍니다 .   






최근  ‘나스미디어’에서  발표한  금년  상반기  광고비  집계  자료를  보았습니다 . 많은  분  들이  생각하시는  대로  금년  상반기  광고  시장은  무척  얼어붙어  있었던  것  같습니다 . 지상파 TV(-07%), 라디오  (-2.6%), 신문  (-3.8%), 잡지  (-7.9%) 등  모두  지난해  동기  대비  광고비가  줄어들었습니다 .

 

그러나  인터넷은  +5.5%로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지난해부터  광고비  기준  제  1 의  매체는  인터넷이  되었습니다 . 특징적인  것은  인터넷  광고비  성장의  견인이  되었던  검색광고의  성장이  3.9%로  주춤했다는  것이지요 . 이는  검색의  많은  부분이  모바일로  이동하면서  나타난  현상이라  보입니다 . 디스플레이  광고는  8.6%의  꾸준한  성장을  보이고  있습니다 .

 

향후  광고매체로써의  관심  집중은  모바일입니다 . 지난  5 월  기준  국내  스마트폰  이용자가  3500 만명을  돌파했고  LTE 폰  이용자도  2100 만을  돌파했습니다 . 주평균  모바일  인터넷  이용시간  102 분 , 주평균  모바일  다운로드  APP 개수  13 개 . 금년  연간모바일  광고비  추정  4000 억원 . 이런  많은  지표가  우리에게  말해주는  것은  ‘이제  분명히  모바일에  당신의  광고를  집행할  때’라는  것이  아닐까요 ?

 


 



<저자 소개 >

한기훈  대표님께서는  DDB Korea, Aegis Media Korea의  CEO  를 역임하시는 등 광고, 

커뮤니케이션계에 오래 몸담아 오시다가 , 현재는  '한기훈 미디어 커뮤니케이션 연구소'의 대표로 활동하고 계십니다.  

  




khhan.tistory.com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