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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얀 '편집룸' /쓰고, 옮기고, 펴내고

구름사다리를 타는 사나이

구름 사다리를 타는 사나이 

피터 B. 카인 지음 | 김진희 옮김 | 왓북 | 2016년 06월 08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외국도서 > 문학 

 

 

저자소개

저자: 피터 B. 카인

1880년에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프란시스코에서 태어난 카인은 유능한 소설가이자 단편, 시나리오 작가이다. 1905년에 San Francisco Morning Call지에서 기자 생활을 했던 저자는 해안지구를 취재하며 선원에 대해 흥미를 갖게 된 후 많은 작품에서 선원을 주제로 한 작품을 집필했다. 그는 평생 수많은 단편과 시나리오를 집필했으며 구름사다리를 타는 사나이(The Go-Getter)를 비롯해 이 작품에서 릭스 그룹 회장으로 등장하는 Cappy Ricks시리즈와 Kindred of the Dust등의 유명 베스트셀러를 남겼다.


카인의 작품은 당대 최대 유력 잡지인 『Collier’s』,『Saturday Evening Post』등에 장기간 연재되었으며, 첫 장편 소설인 『The Three Godfathers』는 1913년에 출간되어 엄청난 성공을 거두며 이후 존 웨인이 등장하는 『3인의 대부』라는 작품으로 영화화되기도 했다. 그는 1930년 당시 극장가에 선보인 영화를 모두 자신의 작품으로 도배할 만큼 필력 있는 작가로 인정받았다. 저자는 1940년에 장편 소설인 『Dude Woman』을 끝으로 1957년에 향년 77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했다.

피터 카인이 인생에서 절호의 찬스를 만드는 처세술을 알려주는 자기계발 고전 단편 『구름사다리를 타는 사나이(The Go-Getter)』는 전 세계 50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직장인과 기업인에게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용기와 영감을 불어 넣었다. 그 후 첫 출간이 후 82년이 지난 2003년에는 베스트셀러 『패튼 리더십』과 『엘리자베스 I세』, 『CEO』의 저자인 알란 액셀로드가 이 책이 주는 교훈을 토대로 별장을 추가하여 오늘날 직장인이 갖춰야 할 필수 덕목을 제시하기도 했다.

 

 

역자 : 김진희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고 UBC 경영대에서 MBA 본 과정을 수학했다. 홍보 컨설팅사에 재직하면서 지난 10여 년간 삼성전자, 한국 P&G, 한국 HP 등의 글로벌 브랜드 뉴미디어 광고 및 홍보 컨설팅을 수행했다. 편집자와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브랜딩, 광고, 홍보, 미디어, 대중문화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별난 분홍색 부채』, 『기묘한 꽃다발』, 『사라진 후작』, 『착한 엄마가 애들을 망친다고요?』, 『크러싱 잇! SNS로 부자가 된 사람들』,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진흙, 물, 벽돌』, 『프로젝트 세미콜론』, 『구름사다리를 타는 사나이』, 『이것이 경영이다』, 『4차 산업혁명의 충격』, 『왓츠 더 퓨처』, 『IoT 이노베이션』 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전세계 50만부 자기계발 베스트셀러 고전!’

자기 분야에서 독보적 일인자가 되는 비결 제시 ?
켄 블랜차드, 『칭찬은 고래도 춤추게 한다』, 『1분 경영』의 공동 저자

동기부여와 자아 성찰의 기회를 선사하는 고전 단편 ?
크리스틴 스톨바, 월스트리트 저널

정신적 깨달음을 얻고자 하는 직장인을 위한 필독서 ?
제이 콘래드 레빈슨, 베스트셀러 『게릴라 마케팅』 시리즈의 저자
어떠한 난관에도 일에서 동기와 열정을 유지하는 비법 제시 ?
리처드 C. 휘틀리, 베스트셀러 『고객이 이끄는 회사』, 『자기 일을 사랑하라』의 저자

 

타석에 서게만 해주십시오!

숨 막히는 도전에 나선 전역군인 펙,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상하이 지사장 자리에 오른 이야기!

 

천진난만한 얼굴에 싱그러운 미소를 가득 품은 펙은 전역군인이다.

앞서 두 사장에게 거절당했지만 거침없이 회장실 문을 두드린다.

‘제가 팔려는 것은 물건이 아닙니다. 물건을 만든 저 자신입니다.’

회장은 펙의 당당한 매력에 자석처럼 이끌려 결국 펙을 채용한다.

하지만 입사의 기쁨도 잠시, 펙은 시작부터 순조롭지 않은 첫 임무를 맡는다.

누가 봐도 팔기 힘든 스컹크 전나무를 팔아야 한다.

하지만 다음 미션으로 펙은 절망감에 사로잡히는데……,

평범한 전역군인인 펙이 신입사원으로 시작해

최고의 Go-Getter고-게러(도전가)가 되어 상하이 지사장 자리에 오른 이야기!

천진난만한 얼굴로 희망을 가득 품고서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는

한 사나이의 눈물겹지만 감동스런 도전이 지금부터 시작된다!

 

 

언론보도

 

 

 

 

 

 

 

 

쓰고,옮기고,펴내고

|김진희 편집장|

|김진희 번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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