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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성과 감성을 살찌우는 中'/주인장 옮긴 글글글

이것이 경영이다

이것이 경영이다

헨리 민츠버그 지음 | 김진희 옮김 | 한빛비즈 | 2019년 06월 10일 출간

 

 

이 책이 속한 분야

경제/경영 > 경영관리 > 기업경영일반

경영자가 된 첫날부터 시작되는

경영에 대한 근원적 질문

 

 

 

《이것이 경영이다》는 조직을 관리하고, 조직의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며, 신이 아닌 평범한 인간인 경영자를 위해 집필됐다. 경영자는 경영자가 된 첫날부터 수많은 질문에 휩싸인다. 실제로 세상의 수많은 경영자들이 경영자가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모른 채, 업무의 바다를 헤매고 있다. 지도도, 정확한 좌표도 없이 말이다.

 

 

‘큰 그림’을 봐야 하는 기관의 상위 경영자가 왜 고객의 프로젝트 미팅에 참석하고 있을까? 그린피스 사무총장은 왜 직접 실무업무를 하고 있었을까? 왜 경영자들은 ‘경영자가 하지 않아도 될 일’이라고 여겨지는 것을 처리하고 있을까?

 

 

《이것이 경영이다》는 헨리 민츠버그가 2009년에 출간한 명저 《매니징(Managing)》을 경영자들을 위해 단 한 권으로 압축한 것으로, 경영업무의 진수를 전하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헨리 민츠버그

저자가 속한 분야

경제/경영작가 > 경제/경영작가

 

 

경영학 박사이며, 캐나다 맥길대학교 교수이다. 〈월스트리트저널〉이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경영사상가 20인’ 중 9위에 선정된 석학인 동시에 매니지먼트와 경영전략에 관한 탁월한 전문가로 평가받으며 미국경영학회로부터 최고연구자상을 수상했다.

 

미국발 경제위기가 전 세계를 덮치기 훨씬 이전부터 경영의 절대왕권처럼 여겨지던 MBA방식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혁신과 새로운 시대의 경영을 설파해왔다. 2008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하버드 경영대학원 학장 제이 라이트는 “MBA는 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말할 정도로 이제 MBA방식은 혁신의 최우선 대상임을 기정사실로 받아들이고 있다. 저서로는 《전략 사파리》 《MBA가 회사를 망친다》 《경영이란 무엇인가》 등이 있다.

 

 

헨리 민츠버그님의 최근작

경영이란 무엇인가(싱커스50) 싱커스50(Thinkers 50) 세트(전6권) 전략 사파리(양장본 HardCover) MBA가 회사를 망친다 리더십(하버드 비즈니스 클래식)(양장본 HardCover) 

 

 

 

역자 : 김진희

연세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고 UBC 경영대에서 MBA 본 과정을 수학했다. 홍보 컨설팅사에 재직하면서 지난 10여 년간 삼성전자, 한국 P&G, 한국 HP 등의 글로벌 브랜드 뉴미디어 광고 및 홍보 컨설팅을 수행했다. 편집자와 출판 기획자로 활동하고 있으며, 개인 브랜딩, 광고, 홍보, 미디어, 대중문화 분야에서 글을 쓰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4차 산업혁명의 충격》 《왓츠 더 퓨처》 《내 시간 우선 생활습관》 《진흙, 물, 벽돌: 세상을 바꾼 착한 금융 키바 이야기》 《IoT 이노베이션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사물인터넷의 미래》 《프로젝트 세미콜론》 《기묘한 꽃다발(에놀라 홈즈 3권)》 《사라진 후작(에놀라 홈즈 1권)》 《구름사다리를 타는 사나이》 등이 있다.

 

 

 

목차

 

서문

 

1장 통념을 넘어선 경영_무엇이 경영이고 무엇이 경영이 아닌가

정신이 번쩍 드는 경영의 현실

리더십이 아닌 ‘커뮤니티십’의 함양

경영은 전문 직업이 아니라 실천이다

경영은 분명 과학이 아니다 / 경영은 전문 직업이 아니다

경영은 변하지 않는다

 

2장 냉혹한 경영의 현실_경영업무의 압박

경영자에 대해 명백히 아는 것과 암암리에 아는 것

업무의 속도 / 다양성과 방해 / 행동 / 소프트 커뮤니케이션 / 경영자와의 대면접촉 / 조직의 실질적인 데이터뱅크

경영환경에서 인터넷의 영향력

미디어와 미디어의 메시지 / 경영에서의 이메일 효과

정상적으로 예견된 혼돈

 

3장 정보, 사람, 행동에 대한 경영_경영의 모델

한 번에 한 역할을 하는 경영

경영 모델의 개요

구상과 일정 관리

정보를 통한 경영

사업부의 전 영역에 걸친 커뮤니케이션 / 사업부 내부에 대한 통제

사람들과 함께하는 경영

사업부 내부 직원들에 대한 리딩

|오케스트라 지휘자를 리더로 보는 통념|

사업부 외부인들과의 연계

행동하는 경영

내부에서의 수행 / 외부에서의 교섭 / 과도한 마이크로매니징

경영자는 균형 잡힌 경영을 수행해야 한다

동적 균형의 성취

 

4장 전 방위 경영_경영에 대한 밝혀지지 않은 다양성

한 번에 하나씩 실천하는 경영

경영을 둘러싼 외부환경

외부의 문화 / 사업 분야 / 해당 산업

조직의 특성

조직의 형태 / 조직의 연혁과 규모 / 위계구조 내의 지위 / 경영자들의 관리를 받는 업무

경영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난관

경영자 직무에서의 개인

경영자의 배경 / 경영자의 재직기간 / 경영의 개인적인 스타일

|경영의 음과 양|

경영자의 자세

첫 번째 자세 : 업무 흐름의 유지 / 두 번째 자세 : 외부와의 연계 / 세 번째 자세 : 전반적인 융합 / 네 번째 자세 : 원격통제 / 다섯 번째 자세 : 조직문화의 강화 / 여섯 번째 자세 : 전략적인 관여 / 일곱 번째 자세 : 중간 경영 / 여덟 번째 자세 : 중간에서 벗어난 경영 / 아홉 번째 자세 : 측면에서 주는 조언 / 열 번째 자세 : 신임 경영자 / 열한 번째 자세 : 소극적인 경영자 / 열두 번째 자세 : 모든 경영자를 위한 자세와 목적

경영자를 넘어선 경영의 형태

최대 경영 / 참여 경영 / 공유 경영 / 분산 경영 / 지원 경영 / 최소 경영

 

5장 줄타기 경영_피할 수 없는 경영의 난제

피상성 증후군

계획 입안의 고충

전략적 계획이 난제를 해결하고 있는가? / 정교한 전략 대신 수립하기

분해의 미궁

청킹 / 큰 그림 그리기 / 자연스러운 경영업무와 부자연스러운 경영업무

연결의 딜레마

사일로를 가로지르는 슬래브 / ‘관계 유지’하기

위임의 딜레마

측정의 난제

‘하드 데이터’의 약점

질서의 미궁

질서에 미치는 악영향

통제의 역설

평가의 피해 / 복합적인 평가의 피해

확신의 위기

겸손한 경영자에 대한 칭찬

행동의 모호함

의사결정의 이중성 / 청킹으로 돌아가기

변화의 난제

확실성과 유연성에 대한 이중 탐색

궁극적인 난제

내가 정리한 난제

 

제6장 효과적으로 경영하라_경영의 핵심에 도달하라

효과적인 경영자가 되기 위한 수많은 자질

결점을 지닐 수밖에 없는 경영자

불만족스러운 관리에 놓인 조직 구성원

두 명의 경영자 이야기 / 개인의 실패 / 직무의 실패 / 적합성의 실패 / 성공이 부른 실패

만족스러운 관리에 놓인 조직 구성원

효과성을 위한 프레임워크 / 활력적인 사고방식 / 성찰적인 사고방식 / 분석적인 사고방식 / 세속적인 사고방식 / 협력적인 사고방식 / 진취적인 사고방식 / 통합적인 사고방식

효과적인 경영자의 선발

경영의 효과성에 대한 평가

효과적인 경영자의 개발

 

|경영의 자연적인 개발: 경영에서 조직으로, 사회로, 자체적으로|

자연스럽게 경영하라

어떤 생물의 종이 통제 불능인가? / 단순하게 경영해보는 것은 어떤가?

 

바치는 글

참고문헌

찾아보기

 

책 속으로

 

경영은 통제이기도 하고, 수행이기도 하고, 교섭이기도 하고, 사고이기도 하고, 리딩이기도 하고, 의사결정이기도 하고, 이 외에 많은 것을 포함한 개념이다. 또한 이러한 개념을 단순히 더하는 차원이 아니라 섞어서 하나로 융합하는 것이다. 이 중에서 어느 한 가지만 빼도 우리는 경영의 온전한 직무를 갖출 수 없다. 
-66쪽 

사고의 속성은 무겁다. 그래서 사고를 너무 많이 하면 경영자의 역량이 약화될 수 있다. 이와는 반대로 행동의 속성은 가볍다. 그래서 행동을 너무 많이 하면 경영자는 자기 자리를 잃어 비릴 수도 있다. 더욱이 리딩이 지나치면 내용, 목표, 구성, 실행이 없는 업무로 전락할 수 있는 반면, 연계가 지나치면 핵심에서 벗어난 홍보업무로 전락할 수 있다. 커뮤니케이션만 하는 경영자는 어떤 업무도 제대로 완수할 수 없다. 반대로 ‘수행’만 하는 경영자는 결국 업무를 혼자서 도맡아 하게 된다. 또한 통제만 하는 경영자는 ‘예스’맨만 있는 빈껍데기 조직을 통제할 위험에 처한다. 
-109쪽 

조직이 최고 경영진의 스타일을 따라야 한다는 믿음은 조직을 망치는 길이다. 이러한 믿음은 조직문화와 같은 조직의 중요한 측면을 짓밟아 버릴 수 있다. 직원이 경영자의 직무적인 요구사항을 융통성 없이 따르도록 기대하는 조직은 관료화된 조직이 될 수도 있다. 하지만 직원이 원하는 대로 일하도록 그저 내버려두기만 하는 조직도 나을 것이 없기는 마찬가지다. 
-145쪽 

한 가지 위험은 이러한 사업부 조합으로 구성된 조직의 경영자들이, 간혹 사업부들의 공통분모를 찾으려는 강박관념에 빠질 수 있다는 점이다. 가령 그들은 상이한 사업부들 간에 시너지를 낸답시고 공원 관리자들을 소집하는 미팅을 열 수도 있다. 또하나의 위험은 경영자들이 자칫 마이크로매니징을 할 수도 있다는 점이다. 할 일이 거의 없는 경영자보다 조직에 위험한 것은 없다. 경영자들은 보통 활력적인 사람들이다. 
-181쪽 


잘 모르는 천사보다 잘 아는 악마를 선발하는 편이 낫다. 즉 완벽한 경영자는 아직 존재한 적이 없기 때문에 어차피 드러날 결점이라면 빨리 드러내는 편이 낫다. 따라서 경영자들을 선발할 때는 그들의 자질 못지않게 결점을 보고 선발해야 한다. 그런데 오히려 사람들은 그동안의 자질에 집중하는 경향을 보여 왔을 뿐 아니라, 때로는 한 가지 자질을 맹목적으로 추종하여 다른 것을 보지 못할 때도 있었다. 
-254쪽

 

 

 

출판사 서평

세월은 변해도

경영의 본질은 달라지지 않는다

 

경영 강연에 가면 우리는 엄청난 변화의 시대에 살고 있다는 말을 듣게 된다. 그 말을 들을 때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을 한번 쳐다보자. 옷에는 단추가 달려 있을 것이다. 그리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던져보자.

“우리가 정말 엄청난 변화에 시대에 살고 있다면, 우리는 왜 여전히 옷에 단추라는 것을 달고 다닐까?”

세계적인 경영사상가 헨리 민츠버그는 경영자들은 시간이 흐를수록 다양한 사안을 다루지만, 그렇다고 해서 경영의 본질이 달라지는 것은 아니라고 말한다. 이 책은 오랜 시간 변하지 않는 경영의 본질이 무엇인지 알려주며, 경영자가 조직에서 실제로 어떤 일을 하는지, 핵심 업무는 무엇인지 구체적 연구를 바탕으로 알려준다. 혼란스러운 경영의 세계에서 중심을 잃은 사람들에게 한 권으로 통찰을 얻게 해줄 책이다.

 

MBA 방식은 버려라

새로운 경영방식이 필요한 시대

 

2008년 하버드 경영대학원 100주년 기념행사에서 학장 제이 라이트는 “MBA는 그동안 세상이 얼마나 많이 변했는지 이해하지 못하고 실수를 저질렀다”라고 말했다. 절대왕권을 누리던 MBA방식이 이제는 혁신과 새로운 시대의 경영을 위한 비판 대상이 된 것이다. 이러한 새로운 움직임의 선봉에 있는 헨리 민츠버그는 예측불허 시대의 새로운 경영방식을 미국발 경제위기 이전부터 꾸준히 제시해왔다.

저자는 전작인 《MBA가 회사를 망친다》에서 MBA가 기업에 도움을 주지 못한다고 비판했다. MBA가 의사결정과 전략수립을 위한 분석에 치중했지만, 실제 경영에서는 조직의 역량을 향상하는 데 큰 도움이 못 된다고 말이다. 헨리 민츠버그는 분석하고 계산하는 계산형 리더가 아닌, 직관으로만 움직이는 영웅형 리더가 아닌, 경험과 맥락과 조직 구성원들을 경영에 참여시키고 관계를 형성하도록 나서는 자연스러운 경영을 이 책에서 제시한다.

 

직원들도 경영을 알아야

조직의 역량이 강화된다

 

경영자가 된 첫날, 카리스마 있는, 혹은 리더십이 뛰어난, 혹은 조직 구성원을 휘어잡는 경영자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 얽매여 있지 않았는가? 자신은 그러한 리더가 되지 못할 것이라는 압박과 스트레스에 안절부절못하지는 않았는가? 경영자가 되었지만 무슨 일을 해야 할지 몰라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지침서를 찾지 않았는가?

현대 경영학의 창시자 피터 드러커가 경영을 학문으로 탄생시킨 지 60년 이상이 지났다. 그러나 경영 콘텐츠가 엄청나게 변하는 동안, 경영 프로세스는 조금도 달라지지 않았다. 헨리 민츠버그가 제시하는 ‘새로운 경영방식’도 원래부터 존재했던 경영의 본질에 가깝다. 그 경영의 본질은 인간의 생활처럼 자연스러운 것, 조직 구성원의 노력을 조화시키고, 복잡한 사회 시스템에서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며, 구성원들이 업무를 완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경영이다. 그리고 이러한 일을 수행하는 사람들이 바로 헨리 민츠버그가 말하는 자연스러운 경영을 하는 경영자이다. 이렇게 다양한 사안을 다루는 ‘경영자’라는 개념을 경영자 자신은 물론, 경영자로부터 영향을 받는 모든 직원들도 이해할 수 있어야 한다. 그래야 조직의 역량이 강화될 수 있다.

《이것이 경영이다》에는 29명의 경영자들이 나온다. 그들은 18명부터 80만 명까지 직원 수가 다양한 여러 산업 분야의 최상위, 중간, 일선 경영 계층에 몸담고 있다. 헨리 민츠버그는 29명의 경영자들을 관찰하고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경영의 본질을 단 한 권에 담았다.

 

어디까지가 경영자가 할 일이고,

하지 말아야 할 일일까?

 

캐나다 왕립은행 의장 존 클렉혼은 차를 타고 이동하면서 발견한 현금입출금기의 고장을 사무실에 전화해 알린다. 또 파리의 GSI 기관 단체장 자크 벤츠는 고위 간부임에도 고객의 프로젝트 미팅에 참석했다.

헨리 민츠버그는 이 책에서 경영은 다양한 형태가 있으며 경영자의 배경, 개인적인 스타일 등에 따라서도 달라진다고 말한다. 100명의 사람이 있으면 100가지의 성격이 있는 것처럼, 경영자의 개성, 경험, 천성, 교육 등에 따라 경영 스타일이 다른 것이다. 경영에서 절대적인 하나의 답, 혹은 필살기 따윈 없다. 결국 경영의 본질을 이해하고 경영자 각각 혼자 힘으로 헤쳐나가야 하는 것이다. 이 책에는 각각 자기만의 방식으로 조직을 경영하는 29명의 경영자 사례가 나온다. 경영을 할 때 필요한 아이디어와 통찰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1장은 경영하면 떠오르는 수많은 통념에 대해 문제제기를 한다. 2장에서는 정신없는 업무의 속도, 시도 때도 없이 끼어드는 업무의 방해, 질서가 필요한 무질서한 업무의 상태 등 경영자가 받는 업무의 압박을 살펴본다. 3장에서는 경영업무의 내용을 정보, 사람, 행위라는 세 가지 영역으로 나눠 설명한다. 4장에서는 그동안 잘 언급되지 않았던 경영의 다양성인 문화, 위계구조에서의 지위 등을 검토한다. 5장에서는 경영업무를 어렵게 하는 경영의 난제를 다룬다. 마지막으로 6장에서는 효과적이고 성공적인 경영을 위해 필요한 경영자의 자질을 정리한다. 또한 효과적인 경영을 위해 조직이 처한 상황에 따라 경영자가 생각을 정리할 일곱 가지 프레임워크를 제시한다.

 

 

 

언론보도

 

 

[공병호 독서산책] 헨리 민츠버그, ‘이것이 경영이다’ 

http://www.etoday.co.kr/news/section/newsview.php?idxno=1776530

 

"경영에 대한 단 한 권의 책만 읽는다면 바로 이 책"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71162981

 

[신간] 이것이 경영이다...한권으로 읽는 경영학 교과서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8078

 

[Book] '전쟁 말고 커피' 外

http://moneys.mt.co.kr/news/mwView.php?no=2019060315368097723

 

[책마을] 성공한 CEO는 문서보다 입으로 소통하는 걸 선호

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62077581https://www.hankyung.com/life/article/2019062077581

 

 

 

 

<김진희 번역가, 주요 역서 프로필>

<김진희 편집장, 도서출판 새얀 공식 블로그>